커튼끈을 걸어둘 고리를 사러 다이소로 갑니다.
투명한 것이 맘에 듭니다.
3개 천 원. 가격도 좋구요.


설치방법대로 부착할 부분의 먼지를 닦고 수평을 맞추려 포장 종이 이용하여 붙여봅니다.
붙으면 잘 안 떨어지니 실수 없이 한 번에 붙이는 게 좋겠습니다.


둘 곳 없던 커튼끈을 걸어봅니다.
환기 시킬 땐 요렇게 묶어두고요.


투명하고 점착력도 좋아서 아주 만족합니다.
양쪽에 붙이고 하나 남아서 변기솔 거는데 마저 붙였어요.
다이소_ 재사용이 가능한 재점착식 후크_ 좋아요. 👍
잘 샀어. 주부 9단 된 너낌 🙈